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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의 전통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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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가구

 

우리 한국 전통가구는 우리의 전통적인 평좌식 생활에 맞게 발달 되어 왔다.
기능적으로 사랑방 가구와 안방 가구등 각 각 특징있게 발전해 왔으며
나무의 목늬를 살린 문양의 사용, 못을 사용하지 않는 맞춤법 구조 등
으로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서안, 경상

문 갑 


서안

 문갑

서안과 경상은 좌식생활에서 간단히
책을올려놓고 글을 읽거나 쓰는 일
외에 내방객과 마주 앉은 주인의 위치
를 지켜 주는 일상적 용도로 사용되었다.
형태는 천판이 일자로 뻗은것과 천판의
양쪽이 위로 올라간 것의 두 가지 형이 있다.
전자는 일반적으로 서안 또는 책상이라
부르는 것이며 후자는 경상이라 한다.

 문갑은 조선조의 내실가구 배치에 있어서
탁자와 더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하던 가구
이다 문갑은 중요 서류나 기물을 깊숙이
보관하는 외에 문방생활용구를 넣어 두기도
하며, 일생생활에 필요한 소품등을 얹어
장식하는 가구이다.

 


사층사방탁자


책 장 

사방탁자

책장 

 사방탁자는 쾌적한 비례와 더불어
가느다란 골재와 층널로만 짜여 있어
가구가 차지하는 면적에 부담을 주지
않으므로 좁은 실내에서도 유용하며
잘 어울리고 있다. 이 탁자는 여러 층
모두를 층널로만 구성된 개방된 상태로
소품을 얹어 두는 기능과 함께 주로
장식을 위한 가구이다.즉 몇 권의 책을
쌓아 놓기도 했지만 소품을 올려서
장식하는 용도이다.

 책장은 서책을 보관하는 장이다.
학문을 중요시하는 조선조의 사랑방에서는
책장이 서안과 더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가구였다. 원래 조용한 공간에 크고
육중한 책장과  책탁자를 사용하여 많은
양의 책들을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랑방으로 옮겨 읽었다. 그러나 늘 가까이
두고 읽어야 할 책들은 사랑방에 자그마한
책장과 탁자를 마련하여 따로 넣어 두고 보았다.
 


이층장


이층찬탁

이층장

찬탁

 장은 긴 한 장의 판재로 측널을 구성하여
각 층이 분리되지 않은 것을 말하며, 2.3층이
대부분이다. 전체의 하중을 지탱하기 위해
측널은 두꺼운 판재를 이용하며 네 기둥
또한 굵고 튼튼한 재질의 것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삼층장 중 키가 높은 것은 운반을
고려하여 3층만 분리되도록 짠 것도 있다.

 찬탁은 그릇을 넣거나 음식을 담아 보관하는
주방가구이다. 우리 나라는 그릇이 유기 또는
자기로 되어있어 무겁고, 음식으로 인한 냄새가
나무에 배게 되어 쥐나 좀이 쏠기 쉬우므로
튼튼하고 안전한 구조가 필연적이다.

 


고 비


사층문갑

고비

삼층문갑

 고비의 어원은 분명하지 않다.
대체로 고비라 하면 편지나 서축 같은 것을 꽂아
두기 위하여 벽에 설치한 시설로서, 두꺼운 종이를
가지고 주머니 모양을 만들고 혹은 멜빵처럼
붙이거나 X자형으로 붙이는 것을 말한다.

 각종 문방구와 간단한 문서 등을 치워 두기
위하여 실내에 비치하는 가구로 문구갑의 준말이다.
사층으로 된 특이한 형태이다. 

 


주칠원반(소반)


주칠빗접

해주반

주칠빗접

 소반은 음식을 먹기 위한 한국 전래의
평좌식 식탁의 총칭이다. 

 빗접은 빗, 빗솔, 빗치개 등을 넣어두는 신부의
혼수 중에는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었다.


(박영규 저  한국의 목가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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